tvN 새 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를 주연한 배우 박은빈이 “극중 연기하는 목화 캐릭터는 나의 2023년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노래·기타·사투리에 바다수영…새로운 도전 드라마 신곡들 직접 노래, 콘서트도 가능할것” 배우 박은빈(31)이 또 다시 ‘글로벌 흥행’에 도전한다.
지난해 8월 종영한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우영우)에서 자폐스펙트럼을 가진 변호사의 성장기를 그려 글로벌 인기를 얻은 그는 28일 첫 방송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로 가수 도전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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