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욱(27)의 2이닝 호투는 NC 다이노스의 큰 수확이었다.
류진욱은 서서히 NC의 핵심이 됐고 올 시즌 좌완 김영규와 NC 불펜을 지탱하는 선수였다.
그런 선수가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첫 포스트시즌에서 당당한 투구를 보이며 승리까지 견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주문화관1918, ‘어린왕자’의 세계를 빛으로 담다…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 운영
LG 오스틴, '경미한 부상'으로 홈런더비는 '불참'
울산, 첫 올스타전 기념 특별 유니폼 선보인다
달서구, ‘달서동행’ 통해 도시재생 의미 공유…주민이 만드는 행복한 마을 조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