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16강·K리그 상위권·FA컵' 모두 노리는 인천, 포항 상대로 순항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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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16강·K리그 상위권·FA컵' 모두 노리는 인천, 포항 상대로 순항 이어갈까

인천은 K리그에서는 ACL 진출권, ACL 16강, FA컵 우승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노린다.

인천과 포항의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는 20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홈팀 광주는 최근 10경기에서 7승 2무 1패로 승승장구하고 있고 올 시즌 구단 역대 K리그1 최다 승, K리그1 전 구단 상대 승리 등 기분 좋은 기록을 달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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