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가 지난해 9월 17~18일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 입성해 약 9만 명의 관객과 특별한 추억을 쌓은 'The Golden Hour(더 골든 아워): 오렌지 태양 아래'를 스크린으로 옮긴 실황 영화다.
지난 17일 개봉 5주 차를 끝으로 모든 상영 일정을 마친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는 아이유의 존재감을 또 한 번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이례적인 시간들을 남겼다.
먼저 '아이유 콘서트: 더 골든 아워'는 공연 실황 영화 최초로 아이맥스(IMAX)관에 입성해 관객에게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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