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는월드컵 우승 이후에도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알파이자 오메가다.
18일(한국시간) 페루 리마의 에스타디오 나시오날 데 리마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남미 예선 4차전을 가진 아르헨티나가 페루에 2-0으로 승리했다.
메시의 A매치 106호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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