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BBC 등 유럽언론에 따르면 마인츠 구단은 엘가지의 선수 활동을 금지하기로 했다.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재성의 소속팀인 마인츠는 “우리 구단은 수십년 간 이어진 중동 분쟁에 대해 다양한 관점이 있다는 사실을 존중한다”면서도 “하지만 이 게시물의 내용은 우리 구단의 가치와 전혀 맞지 않는다”고 징계 이유를 설명했다.
BBC에 따르면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누사이르 마즈라위 역시 최근 팔레스타인을 옹호하는 영상을 SNS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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