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감독이 아시안게임에 이어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에서도 대표팀을 이끈다.
류 감독은 지난 8일 폐막한 아시안게임에 25세 이하 및 입단 4년차 이하, 유망주 선수들 중심으로 구성된 대표팀으로 참가해 금메달을 달성했다.
역대 아시안게임에 프로 선수가 참가한 이후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유망주 위주로 팀을 구성해 참가한 것은 이번 대회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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