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행정원(내각) 국가과학기술위원회는 과학원구(科学園区)에 대한 투자계획 5건을 승인했다고 11일 밝혔다.
독일의 광학기기 제조사 칼 자이스의 대만법인이 신주(新竹)과학원구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설립한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에 따르면, 칼 자이스의 투자액은 3억 1200만 대만달러이며, 반도체 신뢰성 및 결함 등의 분석에 관한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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