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이주영 주연 영화 '녹야'가 11월 1일 개봉한다.
'녹야'는 낯선 곳에서 쳇바퀴 같은 삶을 사는 '진샤'(판빙빙)가 자유로운 영혼의 '초록머리 여자'(이주영)를 만나 돌이킬 수 없는 밤으로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정돈되지 않은 머리,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경계하며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진샤'와는 달리 편안한 표정으로 그녀에게 기대어 있는 '초록머리 여자'의 모습은 판빙빙과 이주영이 선보일 신선한 케미를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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