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응 인력이 적고 관련 사업의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점도 꼬집었다.
지난 5년간 총 3594건의 사이버 침해 사고가 신고됐다.
KISA의 사이버침해대응본부 대응 인력은 2019년 116명, 2020년 118명, 2021년 124명, 작년 123명, 올해 122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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