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정우성 '서울의 봄', 11월 22일 개봉…12.12 군사 반란 모티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황정민·정우성 '서울의 봄', 11월 22일 개봉…12.12 군사 반란 모티브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이 오는 11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다.

또한 10.26 사건 직후 군부 독재가 끝나고 민주화의 따뜻한 바람이 불어올 것이라는 희망을 상징하는 '서울의 봄'이라는 제목과 달리 두 장의 포스터 속 1979년 12월 12일 그날 밤의 풍경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도는 대치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 본편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팩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