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12·12 군사반란을 소재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이 다음 달 22일 개봉한다고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가 16일 밝혔다.
'비트'부터 '아수라'까지 실감나는 강렬한 이야기 속으로 관객을 끌어들였던 김성수 감독의 신작으로,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이 출연한다.
'서울의 봄' 예고편/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각종 글로벌 필름 마켓에서 먼저 공개된 인터내셔널 포스터는 각각 서울 도심 한가운데 아군과 국민을 향해 전선을 구축한 보안사령관 전두광(황정민)을 비롯한 반란군의 모습과 홀로 반란군에 맞선 진압군 측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정우성)의 뒷모습을 담아 강렬한 대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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