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주전 센터백’ 김민재는 전 세계 26살 선수들 중 최고로 뽑혔다.
놀랍게도 26살 대표 선수는 김민재였다.
영국 ‘90min’는 김민재를 전 세계 최고 센터백 4위로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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