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5시37분께 광주 북구 연제동 한 아파트 지상 화단에 주민 2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이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119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두사람은 이미 숨져 있었다.
집 안에서는 가족의 채무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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