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이태석 신부 흉상 제막식 "기쁘고 책임감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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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이태석 신부 흉상 제막식 "기쁘고 책임감 느낀다"

지난 11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에서 이태석신부 흉상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공개한 흉상은 이태석 재단 양평 지부장 권혁수·한명희 부부가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알리고 싶어 사비를 들여 제작했다.

흉상은 지평면의 ‘한국차문화교육원’에 있는 이태석 기념관에 가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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