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해론 감독의 영화 '달리랜드'는 평범한 한 남자의 시선으로 인간 살바도르 달리를 바라보는 작품이다.
"웰컴 투 달리랜드"라는 환영 인사와 함께 들어선 달리의 세계는 이상한 것투성이다.
영화에는 빛나는 시절이 아닌 쇠약하고 보잘것없는 달리의 모습이 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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