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은 2017년 7월 당시 잉글랜드 3부리그(리그1) 소속 노샘프턴 타운으로 1년 임대를 갔다온 후 맨유에서 약 6개월 동안 훈련만 지속했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실력을 기른 결과 지난 12일 웨일스 국가대표팀에 승선해 지브롤타와의 친선경기서 선발로 출전했고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웨일스 대표팀이 승리한 지난 12일 지브롤타전 승리 후 인터뷰에서 "임대와 이적이 닥쳤을 땐 아주 어린나이였다.매우 충격을 받았던 시기였다"고 전한 풀은 "그러나 해야할 일이었다.과거를 돌아보니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이 모두 날 여기까지 이끈 것 같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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