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없어도 토트넘엔 손흥민 있다…"승리 부르는 부적 같은 선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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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없어도 토트넘엔 손흥민 있다…"승리 부르는 부적 같은 선수" 극찬

영국 이브닝스탠더드는 15일(한국시간) "지난달 제임스 매디슨에 이어 손흥민이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손흥민은 주장으로서 클럽에서의 지배력을 이어갔다"면서 "손흥민은 아스널을 상대로 골을 넣었다.케인이 떠난 토트넘에서 부적 같은 선수가 됐다"고 손흥민이 승리를 가져다 주는 선수가 됐다고 평가했다.

손흥민을 후보에 올린 이유에 대해 프리미어리그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은 지난 9월 한 달 동안 중앙 공격수라는 새로운 역할에서 탁월한 활약을 펼쳤다"라며 "그의 6골은 토트넘이 무패 행진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됐고, 리그 선두 맨시티보다 단 1점 뒤지 채 2위로 9월을 마감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증명하듯 SNS상에서 이미 손흥민이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돼 발표만 앞두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했고 모두의 예상대로 손흥민이 가장 많은 표를 받으면서 9월 이달의 선수상 주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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