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홈런왕 예약한 한화 노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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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홈런왕 예약한 한화 노시환

시즌 31개의 홈런을 친 노시환은 이 부문 리그 2위 최정(SSG 랜더스·29홈런)이 부상으로 정규시즌을 마감해 사실상 홈런왕 타이틀을 예약했다.

한화가 3경기, KIA와 LG가 2경기씩 남았으니 이 또한 노시환이 1위를 차지할 것이 유력하다.

현재 186안타로 김혜성(키움 히어로즈)과 최다 안타 공동 1위인 손아섭은 남은 3경기에서 안타 1개만 추가해도 최다 안타 타이틀은 확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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