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문에는 ▲ 세계경제 ▲ 가상자산 ▲ 다자개발은행(MDB) 개혁 등에 대한 내용이 두루 담겼다.
추 부총리는 "팬데믹 회복 과정에서 글로벌 인플레와 공급 충격으로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공급탄력성 회복을 위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함께 보호무역주의를 해소해야 하고, G20에서 공급망 안정을 논의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세계 경제는 높은 부채 수준과 통화 긴축에 더해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만큼 금융안정성 회복을 위해 국제사회의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 "불확실성에 대비해 재정건전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규제혁신·구조개혁을 통한 성장모멘텀 회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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