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황당한' 오프사이드 선언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스코틀랜드 대표팀 미드필더 스콧 맥토미니의 득점이 취소됐다.
13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는 "스코틀랜드가 VAR의 황당한 판정으로 스페인에게 패배했다"고 했다.
이어 "맥토미니의 멋진 프리킥 골이 있었지만 (스코틀랜드 수비수)잭 헨드리가 스페인 골키퍼를 방해했다고 판단한 VAR이 득점 취소 판결을 전달했다"며 "헨드리가 오프사이드 위치였던 것은 맞지만 (스페인 골키퍼) 우나이 시몬이 막을 의지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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