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박정수 대한항공 전무와 강민국 의원이 ‘대한항공, 사천(진주)-제주 신규 취항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강민국(국민의힘·진주시을) 국회의원이 지난 13일 진주시민과 서부경남도민의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대한항공 사천(진주)-제주 노선 신규 취항’을 확정지었다.
지난 2020년 5월 대한항공 사천(진주)-제주 노선 운항이 중단된 지 3년 5개월만에 신규 취항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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