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으로 소폭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3일 나왔다.
윤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부정 평가한 응답은 58%를 기록했다.
부정 평가는 지난 조사보다 1%포인트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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