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제2회 여순10.19 평화인권문학상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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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2회 여순10.19 평화인권문학상 수상작 선정

여수시와 한국작가회의 여수지부가 ‘제2회 여순10.19 평화인권문학상’ 수상작을 선정했다.

성인부 소설 부문에는 양영제 소설가의 ‘이중구속된 아버지’, 시 부문에는 고주희 시인의 ‘만성리 형제묘’가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우수상에는 하동현 소설가의 ‘디어 마이 파더’, 박홍재 시인의 ‘크레바스의 풀’이 선정됐다.

또 소설 부문 심사를 맡은 김남일, 김이정 소설가와 이선우 문학평론가는 “소설 부문 대상인 ‘이중 구속된 아버지’는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을 생동감 있게 그려내며 작가로서 역량을 보여줬다”며 “여순사건의 현재적 위치와 의미, 남겨진 과제를 묵직하게 일깨워 주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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