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권주자 선호도를 묻는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자의 35%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더불어민주당 지지자의 55%는 이재명 대표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장래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자유응답), 국민의힘 지지자(345명) 가운데 35%가 한 장관이라고 답했다.
여야 지지자가 아닌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자유응답)에서는, 이 대표가 22%로 선두를 달렸고 한 장관은 14%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