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측은 신축 이전 시 도입한 대학병원급 첨단공조시스템이 수술감염률 0%대를 가능캐 했다고 설명했다.
연세사랑병원이 10억원 이상을 투입해 도입한 첨단 공조시스템 '라미나플로우(Lamina Flow)'는 수술실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미세먼지를 배출해 감염위험을 낮춘다.
한편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8월 병원 신축 이전을 통해 첨단 공조시스템 외에도 첨단 장비와 시스템을 대거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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