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파묘' 韓영화에 몰린 바이어들…비즈니스 미팅 활짝[BIFF 결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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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파묘' 韓영화에 몰린 바이어들…비즈니스 미팅 활짝[BIFF 결산]②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영화와 관객들과의 만남 못지않게 비즈니스 미팅이 활발히 열리는 산업의 장이기도 했다.

지난해 필름마켓에 50여개 국 약 1800여 명의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면, 올해는 총 49개국 877개 업체, 1939명의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 등록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작년보다 큰 장소에서 마켓이 진행되었음에도 공간이 활기로 가득 찬 느낌이었다”며 “마켓 진행 내내 미팅 스케줄이 꽉찼고 활발하게 세일즈가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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