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는 시즌1을 공동 연출한 오준혁 PD가 촬영 중이다.
‘7인의 탈출’은 주동민 PD와 김순옥 작가의 재회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황후의 품격’, ‘펜트하우스’를 연이어 흥행시키며 ‘김순옥 표’ 복수극의 정점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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