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센터 잔혹살인 사건'의 피해자 유족이 경찰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며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사건 당일 한씨는 경찰에게 3차례 신고를 하기도 했다.
유족 측은 한씨에게도 소송을 제기해 지난달 8억여원대 배상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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