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정선거 가능성 1%도 없는 대책 강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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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정선거 가능성 1%도 없는 대책 강구해야"

국민의힘이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해킹 취약 문제에 대해 "선관위는 선거관리 시스템을 부실 운영해 온 것에 대해 국민께 겸허히 사죄하고,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1%도 남기지 않을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우리 민주주의를 떠받치는 기둥인 선거 관리 시스템이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부실한 상태라는 것이 보안 점검 결과 확인되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원내대표는 회의가 끝난 뒤 취재진과 만나 효력정지 주장에 대해 "신원식 신임 국방부 장관도 하마스 사태를 보며 9·19 군사합의가 국가안보에 큰 제약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것 같다"며 "신 장관이 9·19 군사합의의 문제점을 어떻게 개선할지 고민해서 국민께 보고드릴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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