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떠나 중국을 거쳐 한국에 온 20대 여성 한영(이설 분)은 중국어를 잘해 관광 가이드가 된다.
곽은미 감독의 영화 '믿을 수 있는 사람'은 코리안 드림을 찾아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에 온 탈북민 한영의 이야기다.
곽 감독은 지난 10일 시사회에서 이 영화의 촬영을 앞두고 젊은 탈북민들을 만났다며 "그들의 말을 듣다 보니 탈북민뿐 아니라 많은 청년이 겪는 취업난과 같은 현실이 떠올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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