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된 유튜버 김용호(47)가 사망 전 유튜브 채널에 유언 형식의 영상을 남겼다.
영상에서 김용호는 “그동안 저 때문에 걱정 끼쳐드리고 실망하게 한 것 같아 죄송하다”며 “재판 결과가 안 좋다.변호사는 무조건 무죄라고 했다.그래서 판결 선고할 때 황당했고 억울한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에 대한 비난은 괜찮다.근데 내 가족과 지인이 힘들어하는 걸 보면서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했다”라며 “내가 사라져야 그게 끝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선택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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