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들'·콘유'→'화란', 런던아시아영화제 초청…박보영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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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들'·콘유'→'화란', 런던아시아영화제 초청…박보영 참석 확정

정지영 감독의 '소년들'부터 엄태화 감독의 '콘크리트 유토피아', 강제규 감독의 '1947 보스톤', 신예 김창훈 감독의 '화란' 등 한국영화 16편이 제8회 런던아시아영화제에 초청돼 영국에 상륙한다.

런던아시아영화제는 개·폐막작을 한국영화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올해는 한·영 수교 140주년을 맞는 해인데 정지영 감독님은 그 시간 가운데 40년동안 끊임없이 영화를 연출한 거장 감독"이라며 "그의 신작을 런던에서 처음 공개하는 사실에 의미가 있다"라고 밝혔다.

런던아시아영화제는 올해 특별 섹션으로 '정지영 감독 회고전'(Capturing the Real World: The Films of Chung Ji-Young)을 기획하고, 40년 동안 오직 영화 연출에만 매달리면서 한국사회에 건강한 비판을 제기해온 감독의 대표작 8편을 영국에 최초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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