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역 살인’ 전주환, 무기징역 확정…法 “보복범죄 엄중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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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역 살인’ 전주환, 무기징역 확정…法 “보복범죄 엄중 처벌”

신당역 스토킹 살인범 전주환에 대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1심 재판부는 전주환에게 보복살인 혐의에 대해서 징역 40년을 선고하고 전자발찌 부착 15년을 명령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보복살인 혐의와 스토킹 혐의에 대한 사건을 병합 처리, 도합 징역 49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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