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임호선 "경찰 조직개편, 국민·현장 요구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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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임호선 "경찰 조직개편, 국민·현장 요구와 다르다"

그러면서 "지휘부를 대·과로 통폐합하면서 현장 인력을 현장으로 재배치하는 방향성에 공감한다하더라도 실제 내용을 들여다보면 지구대·파출소에 전혀 (인력) 보강이 없다"고 지적했다.

임 의원은 업무 과부하로 기피 부서가 되고 있는 일선 형사들을 순찰 업무에 투입시키겠다는 경찰청 구상에 "시대에 역행하는 것이고 국민과 현장 요구하고는 전혀 다르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윤희근 경찰청장은 "일련의 조직개편은 최근에 있었던 이상동기 범죄를 포함한 코로나 이후에 현장 치안력이 약화되지 않았느냐는 많은 지적이 있어 왔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하나의 대안"이라며 "현재 저희가 14만이라는 이 인력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함으로써 국민들께 돌아가는 현장 치안 역량을 높일 수 있느냐 하는 고민에서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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