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분데스리가 9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사무국은 “9월을 통해 케인이 분데스리가로 완벽하게 도착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다.5골 넣었으면서 7골 득점에 관여했다.세르후 기라시에 이어서 두 번째로 골을 많이 넣었다.그는 뮌헨 역사상 처음으로 분데스리가 첫 5경기에서 7골을 넣은 선수가 되었다”며 활약상을 조명했다.
케인이 9월에만 5골 2도움을 기록하면서 맹활약했지만 이보다 더한 괴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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