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의 미드필더 니콜로 파지올리(22)가 불법 도박에 연루돼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축구 선수들이 축구 경기를 대상으로 베팅하는 것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유벤투스 유스 출신인 파지올리는 이번 시즌 세리에 A에서 6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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