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최고의 골잡이들이 총집결한 클린스만호가 튀니지전 '골 잔치'에 도전한다.
한국 축구 사상 부임 최다 경기 무승 감독의 꼬리표가 붙은 클린스만 감독은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전에서 1-0 승리를 지휘하며 한숨을 돌렸다.
정우영은 아시안게임에서 득점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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