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사립고 담임교사가 고3 학생 목 조르고 뺨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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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사립고 담임교사가 고3 학생 목 조르고 뺨 때려

대전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지각한 고3 학생의 목을 조르고 뺨을 때린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지난 8월 22일 대전에 있는 사립고등학교의 3학년 반 학생 B군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대전시교육청은 지난달 말 학교폭력심의위원회를 열어 A씨의 폭행을 학교폭력으로 판단, 피해 학생 보호 조치 1호 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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