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실망이야!"…직원들, '그린우드+안토니' 처리 방식에 환멸→줄퇴사 고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맨유, 실망이야!"…직원들, '그린우드+안토니' 처리 방식에 환멸→줄퇴사 고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맨유 직원들은 클럽이 메이슨 그린우드와 안토니의 가정 폭력 사건을 처리하는 방식에 환멸을 느껴 새로운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 전 여자친구를 포함해 여성 3명이 안토니를 폭행 혐의로 고발하면서, 안토니는 영국과 브라질 경찰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사건이 터진 후 안토니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고수했지만 맨유는 지난달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안토니는 혐의를 해결하기 위해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클럽 복귀를 연기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발표하면서 사건의 윤곽이 어느정도 잡히기 전까지 안토니를 잠정 퇴출하기로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