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치매안심센터는 12일 유원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실종·배회 치매환자 발견 모의훈련을 시행했다.
모의훈련은 유원대학교 학생들이 치매파트너 교육 및 배회인식표 설명 교육을 받은 후 강의실 밖에 부착 되어 있는 배회인식표 큐알 코드를 스캔하여 보이는 실종된 치매환자 인적 사항을 신고서에 작성 해보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이번 교육을 받은 유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이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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