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토트넘은 이적생들도 대거 영입했다.
해리 케인의 등번호였던 10번을 달고 손흥민의 도우미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며 토트넘의 성적 상승에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
달라진 토트넘이 이번 시즌에서 절실하게 원하는 것은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 티켓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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