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이 싱가포르 창이공항 화장품·향수 매장을 4년 더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호텔신라가 운영하는 신라면세점은 싱가포르 창이국제공항 화장품·향수 매장 사업권을 4년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재완 신라면세점 싱가포르 법인장은 "이번 사업권 연장으로 신라면세점과 창이공항그룹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보여주게 돼 매우 기쁘다"며 "브랜드 파트너들과 세계 최고의 공항에서 화장품·향수 분야 글로벌 최고 수준의 쇼핑 경험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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