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지난 5일(한국시간) "리처즈는 자신의 보너스를 기부하게끔 만든 전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종료 존 테리를 절대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농담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포츠 바이블'에 따르면, 리처즈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과거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에 소집됐을 때 첼시와 잉글랜드 레전드 수비수 존 테리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리처즈는 대표팀에서 보너스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테리 때문에 이를 강제로 기부해야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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