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대북사업으로 북한을 지원하기 위해 모두 46억9천740만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에는 다제내성 결핵환자 치료 지원(4억9천500만원), 북한 어린이 영양식 지원사업(9억9천300만원), 묘목 지원사업(4억9천500만원) 등 3개 사업에 19억8천300만원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썼다.
현재 경기도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은 45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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