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크리스 서튼은 다비드 데헤아가 훨씬 더 나았기 때문에 맨유는 안드레 오나나한테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데헤아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무실점 경기를 가장 많이 기록한 골키퍼이지만 패스나 선방에서 실수를 종종 범하면서 비판에 시달렸다.
맨유가 데헤아를 보내고 새로 영입한 골키퍼는 카메룬 출신 안드레 오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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