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구니 부상을 겪고 있음에도 10월 국가대표 A매치를 위해 한국으로 귀국한 손흥민.
축구 대표팀은 지난 9일 파주NFC에 소집된 뒤 오후 4시 첫 훈련을 가졌다.
손흥민은 이날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몸을 풀었지만 본격적인 단체훈련에서는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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