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일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SC프라이부르크와의 2023/24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맞대결에서 킹슬리 코망의 멀티골과 르로이 사네의 득점에 힘입어 3-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김민재는 직전 경기였던 코펜하겐전에 이어 다시 한번 좋은 경기력을 펼치면서 뮌헨 핵심 수비수 지위를 공고히 하는데 성공했다.
지난 7월 뮌헨과 이적료 약 700억원, 세후연봉 140억원에 5년 계약한 김민재가 키커의 베스트11에 뽑히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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