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화제에서는 웨이브 오리지널 시리즈 '거래',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 'LTNS', '러닝메이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넷플릭스 시리즈 '시가렛 걸'이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으로 선정됐다.
여기에 '온 스크린' 섹션 초청작은 아니지만 넷플릭스 영화 '독전2'와 '발레리나'가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에 초청되며 감독과 출연 배우들이 부산을 찾기도 했다.
특히 이성민, 이정은, 유지태, 이준혁, 유연석 등 드라마와 영화를 활발하게 오가며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들의 작품이 '온 스크린' 섹션에 초청되면서 영화제 안에서 서로 공존을 이어가는 영화와 OTT의 어우러짐을 다시 한 번 확인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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