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간 펼쳐진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국민들에게 가장 큰 감동과 환희를 선사한 종목은 단연 수영이다.
수영은 지유찬(남자 자유형 50m), 백인철(남자 접영 50m)이라는 깜짝 스타를 배출하기도 했다.
전통의 효자종목이던 레슬링·유도·복싱 등 투기 종목의 동반 추락은 한국 체육계에 커다란 숙제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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